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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 [Ph.D] CMU, GT, UIUC, 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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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수생 작성일16-02-19 12:54 조회6,724회 댓글8건

본문

- Admitted :
CMU, Computer Science Ph.D. (Notification : 2/3)
UIUC, Computer Science Ph.D. (Notification : 1/13)
UM,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Sub-plan : AI) Ph.D. (Notification : 1/27)
GT, Comput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Ph.D. (Notification : 1/30)

- Rejected :
CMU, LTI, M.S & Ph.D

- Pending :
USC, Computer Science Ph.D
(컨택한 교수님께서 email로 fellowship에 추천하겠다고 하였으나, reject으로 추정됩니다)

- 출신학부 : KAIST
학과명: CS
GPA: 3.97/4.3 Major: 4.07/4.3
연구와 관련된 활동:
Top-tier conference regular paper 1편 (1저자)
Top-tier conference demo paper 1편 (1저자)
관련없는 분야의 작은 국제학회 1편 (1저자)
KAIST, 서울대 연구실 인턴 (각각 1년, 6개월)

- 출신대학원: N/A

- NewGRE general : V(159),Q(168),A(3.5)

- TOEFL: 106

- 직장경력: 모바일 서비스 스타트업 1년, LG전자 인턴 2개월, 통신병 근무 2년

- 공부하고픈 관심분야: Data Mining, Machine Learning

- 학교선택 기준: 관심있는 분야 기준으로 연구지도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교수님들 위주로 추렸고, 활발하게 연구하고 계신지를 고려하였습니다.

- 교수컨택여부: Y (지원한 모든 학교)

- 추천서(from whom? how?):
연구 지도 교수님 2분 (6개월, 1년), 지도 교수님 1분

- SOP, RESUME (강조한 내용 대략 설명):
1문단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broad -> specific으로 문제를 구체화시킴 (논문 abstract과 유사한 느낌으로)
2,3,4,5 문단 : 관련분야 연구경험
6문단 : 스타트업 경험이 어떻게 연구에 도움이 되는지 요약
7문단 : 연구 계획 및 박사 후 진로 요약
8문단 : 같이 연구하고 싶은 교수님들과 그 이유 언급 및 마무리

- 준비하며 특별히 신경썼거나 느낀점:
저는 사실 2014년에 박사 지원을 한번하고 올리젝을 받았었습니다. 당시 연구경험이 6개월 뿐이었고, 관련분야 논문 실적도 전무했기에 예상치 못한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2014년 어드미션이 끝나고, 2015년이 시작함과 동시에 졸업연구를 위해 연구실인턴을 시작했고, 운이 좋게도 연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1년간 연구하면서 기대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재지원을 결심하게 되었고 최종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합격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가 가고싶은 대학원의 교수님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적극적으로 컨택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원하는 학교의 수를 최소화하고, 최대한 fit이 좋은 SOP를 쓰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막상 재지원을 결정했던것은 10월 말이었기에 다소 급박했지만, 그 시점에 지도교수님께 해당분야 교수님들을 추천받고 추가로 조사해본 후 리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5개 학교를 선정하고, 이 교수님들께 한분 한분 11월초에 컨택을 하면서 마침 11월에 있던 학회에서 제 부스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 어떤 교수님도 학회에서 뵐수는 없었지만, 어떤 교수님은 자신의 학생들을 제 부스에 보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혹은 제가 직접 해당 연구 그룹의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정신없이 지원을 마치고 나서 12월 말에 다시 한번 리마인드 차원에서 교수님들께 메일을 보냈고, 그 이후에 인터뷰를 차례로 진행하였습니다.

컨택이 어드미션을 좌지우지 했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지만, 컨택하기 위한 과정이 결코 시간 대비 손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은 해당 연구실의 ongoing 연구를 파악해보면서 제 스스로 연구방향 결정에 도움을 얻고, SOP도 좀 더 좋은 fit으로 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터뷰할때도 해당 연구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할 수 있으니 당연히 자신을 어필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CMU에 진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외에 혹시 질문이 있으시다면 저도 부족한게 많지만 댓글에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CS유학에 글을 남겨주신 선배님들, 그리고 어드미션 과정에 도움을 주신 교수님, 선배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천 0

댓글목록

ms님의 댓글

ms 작성일

올해 첫 어드미션 포스팅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재수생님의 댓글

재수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재수생님의 댓글

재수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관리자 혹은 댓글 작성자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게시물의 작성자는 볼수가 없군요.

KAIST CS님의 댓글

KAIST CS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정작 글 작성자가 볼 수가 없군요. 저는 올해 어플라이를 준비하고 있는 KAIST 전산과 후배입니다. 댓글에 제 소개를 드리고 한 가지 여쭤본 게 있는데 혹시 soundbrain3@gmail.com 로 메일을 하나 남겨주실 수 있으실까요? 거기로 글 내용을 전달 드릴까하는데요, 부담스러우시면 여기에 public하게 여쭤볼 수 있는 것만 댓글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자세한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수생님의 댓글

재수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메일 남겼습니다.

csuhak님의 댓글

csuhak 작성일

죄송합니다. 스팸 정리하다가 실수로 3/5일자 '지나가다'님의 코멘트를 지워버렸네요. 복구 불가능입니다. 중요한 내용이면 다시 한 번 올려주세요.

학부생님의 댓글

학부생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배님 서울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후배입니다.
저의 경우 전기정보공학부를 다니고 있고 12학번입니다. 데이터 마이닝과 머신 러닝쪽으로
박사유학을 나가고 싶은데 아직 병역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이 병역을 학부생 병역특례로
해결할지 아니면 서울대학교에서 석사를 하고 그 병역을 해결하지 고민이 됩니다.
결국 박사를 나갈 때 제일중요한게 연구실적같은데 그면에서 어떤게 더 나을지 선배님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즉 제가 고민이 되는건 병역특례를 끝마치고 와서 1년정도 연구실에서 인턴을 한후 연구실적을 만들어서
유학을 나갈 것이냐 혹은
석사기간동안 열심히 하여 연구실적을 만든후 전문연을 갔다와 유학을 나갈 것 중
어느게 좀더 유학을 나갈 그 확률을 높이는 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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